폭우로 침수됐다 모습 드러낸 교량
이은파 2022. 8. 14. 09:56

(청양=연합뉴스) 충남 청양군 남양면 온직2리 국도 29호선 교량이 14일 새벽 쏟아진 폭우로 침수됐다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 도로는 이날 오전 9시 20분께부터 통행이 재개됐다. 2022.8.14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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