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물 관련 업무 '환경수자원국'으로 통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여러 부서로 흩어져 있던 물 관련 업무를 '환경수자원국'으로 통합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시민안전실의 하천 업무, 미래공간개발본부의 수변공간 개발업무, 녹색환경국의 취수원 다변화 및 수질관리 업무 등 물 관련 업무를 환경수자원국으로 일원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 소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4/yonhap/20220814095442108sixz.jpg)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여러 부서로 흩어져 있던 물 관련 업무를 '환경수자원국'으로 통합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최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시민안전실의 하천 업무, 미래공간개발본부의 수변공간 개발업무, 녹색환경국의 취수원 다변화 및 수질관리 업무 등 물 관련 업무를 환경수자원국으로 일원화했다.
시는 물 관련 업무 효율성을 높여 물 산업을 활성화하고, 주요 공약 사업인 '맑은 물 하이웨이'(안동댐 물을 대구 식수원으로 사용)와 '금호강 르네상스'(금호강 친환경 명품 수변공간 조성)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현재 상·하·폐수처리시설에 구축 중인 물기업 신기술을 인·검증, 테스트할 수 있는 분산형 테스트베드(시험장)를 하천으로 확대한다.
시는 또 '물기업 전주기 지원사업'(기술개발-사업화-성능확인-실적확보-해외진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홍성주 환경수자원국장은 "물 관련 업무를 한 곳으로 집중해 물 관련 사업 성공적 추진과 물 산업 역량 강화를 동시에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뒤늦게 화제…'알바' 하는 배우들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특파원 시선] 부풀려진 한국 vs 동남아 누리꾼 간 '온라인 설전' | 연합뉴스
- [샷!] "반지하도 월세 60만원 넘어요"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빌 클린턴, 엡스타인 연루의혹 부인…"그의 범죄 그땐 몰랐다"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국세청, 성과 홍보하다 체납자 코인 마스터키 노출 논란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