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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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환경영향평가사업장 사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환경훼손에 대한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협의 내용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특별점검을 통해 사업장 15곳에 대한 사후조사를 시시, 이행조치 요구 4건, 과태료 부과 1건을 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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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환경영향평가사업장 사후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나타날 수 있는 환경훼손에 대한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협의 내용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한다.
대상 사업장은 19개소이다. 유형별 골프장 3개소, 관광개발 10개소, 도로건설 2개소, 기타 4개소다.
주요 점검내용은 사후관리조사단에서 지적한 이행조치 요구사항과 자체 오수처리시설 협의기준 준수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및 변경상태 등 규정된 제반사항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특별점검을 통해 사업장 15곳에 대한 사후조사를 시시, 이행조치 요구 4건, 과태료 부과 1건을 처분한 바 있다.
ks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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