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골 2도움=4골 모두 관여' 아스널 제주스, "행복합니다"

이형주 기자 2022. 8. 1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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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에우 제주스(25)가 취재진 앞에 섰다.

아스널 FC는 1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이슬링턴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레스터는 리그 첫 패를 당했다.

이날 제주스가 2골 2어시스트로 아스널이 뽑아낸 모든 골에 관여하며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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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FC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가브리에우 제주스(25)가 취재진 앞에 섰다. 

아스널 FC는 1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그레이터런던지역 그레이터런던의 이슬링턴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리그 2연승에 성공했고 레스터는 리그 첫 패를 당했다. 

이날 제주스가 2골 2어시스트로 아스널이 뽑아낸 모든 골에 관여하며 맹활약했다. 아스널은 제주스의 활약 덕에 상대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할 수 있었다. 

같은 날 영국 언론 BBC에 따르면 제주스는 "우리가 힘든 상대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너무 행복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한 뒤 "저는 온종일 득점하기 위해 노력할 뿐입니다"라며 자신의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했다. 

우승권 팀인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불행하지 않았고, 행복했습니다. 다만 저는 단지 뛰고 싶었고, 그래서 이적을 하게 됐습니다. 맨시티 역시 저를 이해해 줬습니다"라고 덧붙였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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