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다" 블랙핑크, 9월 컴백→역대급 월드투어[MK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들을 공개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컴백한다.
블랙핑크는 '핑크 베놈' 공개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신보 발매 이후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컴백한다. 이들의 신보 발매는 2020년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이다.
블랙핑크는 컴백에 앞서 오는 19일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발매할 예정이다. '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고유의 매력을 더욱 짙고 강렬하게 표현한 노래로, ‘본 핑크’ 프로젝트 대장정의 서막을 여는 곡이라는 점에서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랙핑크는 ‘핑크 베놈’ 공개에 앞서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공개한 첫 개인 티저에서 핑크톤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던 블랙핑크는 13일에는 검은톤 의상으로 다크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정규 1집 ‘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모두 2위를 기록하며 세계 양대 팝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블랙핑크가 신보로 이전 기록을 뛰어넘는 또 다른 기록을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보 발매 이후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들은 10월 15일과 16일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는 약 150만 관객 동원을 예상하는 역대급 규모라는 점에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1년 10개월 만의 신보에 이어 역대급 규모의 월드투어로 팬들을 만날 블랙핑크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YG엔터테인먼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은빈 측 "팬미팅 티켓 부정 거래, 강제 취소” 강경 대응[공식]
- 이경실 “이혼 후 사람들이 우습게 볼 것 같았다”(‘다시, 언니’)
- 성형 40번·6500만원 쓴 26세 전신 성형푸어 女...”발목수술도”
- [종합] `전참시` 이영자, 이정재X정우성 등장에 긴장...칼빔 먹방
- `전참시` 이정재·정우성 등장에 MC들 호들갑...조재윤 "동네 아줌마들 같아"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