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1위' 빅나티, 급히 무대 투입..결국 가사 실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듀서 빅나티가 갑자기 무대에 서게 되면서 실수를 했다.
1라운드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빅나티는 새벽 3시를 선택했다. 빅나티는 "필승 조합이다"라며 자신했다. 결국 김승민 대신 빅나티가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프로듀서 빅나티가 갑자기 무대에 서게 되면서 실수를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리슨 업'에서는 2라운드 미션 '뮤직 타임 24'가 시작됐다.
1라운드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빅나티는 새벽 3시를 선택했다. 제이비와 스키니 브라운, 김승민이 함께하기로 했다. 빅나티는 "필승 조합이다"라며 자신했다. 하지만 경연 전날 위기가 발생했다. 김승민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된 것이다. 결국 김승민 대신 빅나티가 무대에 오르기로 했다. 그러나 부담감과 긴장감 때문인지 실수를 했다.
빅나티는 "급하게 준비하다 보니 여유 있게 못한 거 같다. 스스로도 아쉽고 도와준 분들에게도 미안하다"고 아쉬워했다. 한해는 "본인의 벌스가 아니라 힘들었을 것이다"라며 격려했다. 이대휘는 "이 곡을 제가 부르고 싶다"며 극찬했다. 현장 투표 결과 317점이었다. 빅나티는 픽보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객기 16세 아들 옆에서 17세 소녀 더듬은 아빠…"스트레칭 중 닿은 것"
- 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
-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
- 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
- "네가 받을 대가야"…도끼로 여교사 공격한 학생, 핸드폰으로 생중계
- 김수용 "재산 400억?…주식 430억 거래한 건 맞는데" 쓴웃음
- "미화원 덮친 신발장 빨리 치워라"…사고 30분 만에 증거 인멸한 공무원
- "실실 웃더니 김 씨 고객에게 '김치' 표기 조롱"…홍콩 스벅서 인종차별
- 김수민 "친정엄마가 매일 아침 7시에 와서 등·하원…주급 달랑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