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PO 앞두고 경기력 끌어올린 T1, 돌진 조합으로 DK 완파(종합)

성기훈 입력 2022. 8. 1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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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PO전 치러진 정규 리그 마지막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DK를 상대로 돌진 조합을 선보인 T1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DK를 무릎 꿇렸다.

그러나 T1은 교전에서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며 DK 챔피언들을 연이어 무릎 꿇렸다.

중앙 지역 대치 과정에서 점멸과 그랩을 활용한 노틸러스의 이니시와 함께 DK를 상대로 에이스를 띄운 T1. DK 또한 화염 드래곤 등장 후 치러진 교전에서 T1을 밀어내고 첫 드래곤 스택을 쌓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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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PO전 치러진 정규 리그 마지막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DK를 상대로 돌진 조합을 선보인 T1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DK를 무릎 꿇렸다.

1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9주 4일차 2경기에서 T1이 DK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1세트 T1은 DK에 ‘제리-유미’ 조합을 허용하고 이를 사미라와 노틸러스를 통해 맞받아쳤다. 결과적으로 T1의 선택은 대성공이었다. 초반 바텀 다이브 상황에서 T1의 오공과 사미라가 쓰러지는 모습이 연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T1은 교전에서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며 DK 챔피언들을 연이어 무릎 꿇렸다. ‘페이커’ 이상혁의 아리 또한 ‘메자이의 영혼약탈자’를 빠르게 구매하며 화력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급해진 DK는 돌진 조합 T1을 상대로 먼저 이니시를 거는 등 무리한 모습을 보였다.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T1은 사미라가 칼춤을 추며 상대의 목을 베었고, 결국 상대의 넥서스를 먼저 철거했다.

2세트에서 T1은 전 라인에 걸쳐 상대를 압박하고 오브젝트를 일방적으로 가져가며 이른 시간 경기의 흐름을 가져갔다. T1의 바텀 듀오는 중앙 지역으로 지원 가 드레이븐이 상대 사일러스를 상대로 선취점을 올리며 이득을 배로 만들었고, 드레이븐은 신 짜오가 소환한 첫 전령을 통해 미드 1차 타워까지 철거하며 대량의 골드를 수급했다.

암울했던 DK는 바텀 지역에 홀로 있는 드레이븐을 상대로 킬 포인트를 올리며 약간의 손해를 만회했다. 두 번째 전령 등장 후 DK는 노림수를 던졌다. 그러나 T1이 별다른 어려움없이 전령을 획득했고, 이 과정에서 DK의 사일러스는 ‘초시계’와 점멸이 소모되며 T1이 세 번째 드래곤 스택을 쌓는 것을 허용해야 했다.

중앙 지역 대치 과정에서 점멸과 그랩을 활용한 노틸러스의 이니시와 함께 DK를 상대로 에이스를 띄운 T1. DK 또한 화염 드래곤 등장 후 치러진 교전에서 T1을 밀어내고 첫 드래곤 스택을 쌓는 저력을 보였다. 그러나 교전에서 다시 에이스를 띄운 T1은 그대로 바론 버프를 몸에 두르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화염 드래곤의 영혼을 획득한 T1은 DK를 계속해서 무릎 꿇리며 그대로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성기훈 mish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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