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툰' 손동운 "얼굴로 만화 그린다는 편견 부술 것" 자신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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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손동운이 자신감 폭발 갈등을 예고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6회(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에서는 웹툰작가 오윤(손동운 분)과 담당피디 최두희(안태환 분)가 갈등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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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손동운이 자신감 폭발 갈등을 예고했다.
8월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6회(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에서는 웹툰작가 오윤(손동운 분)과 담당피디 최두희(안태환 분)가 갈등을 빚었다.
오윤은 서점에서 자신을 알아본 팬들과 사진촬영하며 유명세를 즐겼고 담당피디 최두희의 전화가 걸려오자 “왜 이렇게 연락이 늦었냐. 보낸 지가 언제인데. 그렇게 별로냐”고 항의했다.
최두희가 작품이 “어렵지 않나 싶다”고 의견을 제시하자 오윤은 “그럼 아예 엎냐. 벌써 콘티 10개 넘게 그려놨다”며 “콘티 뒤에 더 보내줄게 다시 이야기하자. 초반에는 복잡한 것 인정한다. 뒷부분 보면 느낌 다를 거다. 자신 있다. 웃음기 빼고 진지하고 스릴 있게 갈 거다. 얼굴로 만화 그린다는 편견 깨부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최두희는 결국 “작가님 믿는다. 완전 믿는다. 콘티 나머지도 보내주세요. 제대로 볼게요”라고 한발 뒤로 물러났다. 이어 최두희는 동료피디들에게 “완전 꽂힌 것 같은데 이건 아니다. 편집장님이 연재 허락 안 해줄 것 같다”고 걱정했다.
기유미(강래연 분)는 오윤이 잘생긴 외모로 너무 잘 나가 설득이 쉽지 않으리라 동의했고 최두희는 “다른 데 간다고 할 것 같다. 어떻게 기분 안 나쁘게 설득하지?”라며 난감해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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