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 겨냥' 황희찬, 풀럼전 선발..미트로비치와 맞대결

한유철 기자 입력 2022. 8. 1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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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유나이티드에 덜미를 잡힌 울버햄튼이 풀럼을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황희찬도 선발로 나서 리그 첫 골을 겨냥한다.

울버햄튼은 1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풀럼과 맞대결을 치른다.

개막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한 울버햄튼은 1-2 역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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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한유철]


리즈 유나이티드에 덜미를 잡힌 울버햄튼이 풀럼을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황희찬도 선발로 나서 리그 첫 골을 겨냥한다.


울버햄튼은 13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풀럼과 맞대결을 치른다.


2022-23시즌의 첫 시작은 아쉬웠다. 개막전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상대한 울버햄튼은 1-2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 6분 황희찬의 환상적인 어시스트에 이은 다니엘 포덴스의 득점으로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지만 로드리고 모레노, 라얀 아이트 누리에게 연속으로 실점하며 무릎을 꿇었다.


홈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만큼, 브루노 라즈 감독은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해 승리를 노리고 있다.


울버햄튼이 총력전에 나섰다. 황희찬을 비롯해 네투, 포덴스, 깁스-화이트, 덴돈커, 네베스, 아이트-누리, 킬먼, 콜린스, 조니가 선발로 나섰고 조세 사 골키퍼가 장갑을 꼈다.


이에 맞선 풀럼은 미트로비치, 데 코르도바-리드, 케바노, 안드레아스, 리드, 팔리냐, 로빈슨, 림, 토신, 테테가 선발 명단을 채웠고 로닥 골키퍼가 골문을 지킨다.


사진=울버햄튼

한유철 기자 iyulje93@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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