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오마카세도 거뜬한 개미 허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드벨벳 조이가 부러운 탄성을 일으키는 몸매를 뽐냈다.
13일 오후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하루를 공유하는 사진들과 함께 "inner peace"라는 글귀를 적어 게시물을 공개했다.
그리고 조이는 오마카세 식당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앉아 자유롭게 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상큼한 눈웃음을 잊지 않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미니앨범 '필 마이 리듬'으로 컴백해 또 한 번 큰 화제를 낳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부러운 탄성을 일으키는 몸매를 뽐냈다.
13일 오후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유로운 하루를 공유하는 사진들과 함께 "inner peace"라는 글귀를 적어 게시물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흰색 크롭 티에, 흰색 볼레로 카디건을 걸쳤으며 이너 밴드가 센스 넘치게 보이도록 통 큰 바지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그리고 조이는 오마카세 식당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앉아 자유롭게 V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상큼한 눈웃음을 잊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뱃살 없는 사람은 저렇게 입고도 밥을 먹을 수 있구나", "입고 다니는 거 다 취향 저격", "패션 센스 진짜 좋은 듯", "패션 소화 능력 자체가 너무 좋다. 힙한 것부터 시작해서 러블리한 것도 잘 어울린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미니앨범 '필 마이 리듬'으로 컴백해 또 한 번 큰 화제를 낳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