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11만5713명 신규 확진..전주보다 1만2459명↑

김지성 기자 입력 2022. 8. 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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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11만571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만9044명, 서울 1만9596명, 경남 7716명, 경북 6454명, 대구 6240명, 인천 6028명, 전북 5188명, 전남 5026명, 부산 4666명, 충남 4650명, 광주 4460명, 충북 4299명, 대전 4112명, 강원 3463명, 울산 2813명, 제주 1090명, 세종 1049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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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2일 오전 대구 수성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만 8714명 발생했다. 2022.08.12.

국내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최소 11만5713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평일인 전날 동시간대 11만9071명(최종 12만4592명)보다는 3358명 적은 수치다. 하지만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6일) 같은 시간(10만3144명)보다는 1만2459명 많다.

이날 수도권에서 5만4668명이 확진돼 전체의 4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14개 시도 확진자는 6만1045명(53%)이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만9044명, 서울 1만9596명, 경남 7716명, 경북 6454명, 대구 6240명, 인천 6028명, 전북 5188명, 전남 5026명, 부산 4666명, 충남 4650명, 광주 4460명, 충북 4299명, 대전 4112명, 강원 3463명, 울산 2813명, 제주 1090명, 세종 1049명 등이다.

전날에 비해 수도권은 감소한 반면 비수도권은 소폭 증가했다. 수도권 감소폭은 4268명이다.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각각 2274명, 1960명, 34명 감소했다.

비수도권은 강원·세종·충북·대구·울산·경남 등 6개 시군에서 감소했고 대전·충남·경북·부산·전북·광주·전남·제주 등 8개 시도에서 증가했다. 비수도권 증가폭은 12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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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so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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