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잼] '백발백중' 숭실대 황희정, 2점슛 콘테스트 우승..5개 성공

이수복 입력 2022. 8. 13. 21:25 수정 2022. 8. 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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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이 백발백중의 슛감을 보여줬다.

13일 용인 STC에서 열린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대학최강전에서 2점슛 콘테스트에서 숭실대 SSU-BALL 소속의 황희정이 우승을 차지했다.

결선에서는 황희정이 5개를 성공, 김서영(3개), 조은비(1개), 이해리(4개) 손나연(4개)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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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이 백발백중의 슛감을 보여줬다.

13일 용인 STC에서 열린 2022 삼성생명 3x3 Triple Jam(트리플잼) 대학최강전에서 2점슛 콘테스트에서 숭실대 SSU-BALL 소속의 황희정이 우승을 차지했다.

2점슛 콘테스트는 예선과 결선 순으로 열렸다. 각 팀별로 1명씩 출전하며 제한시간 50초 동안 코트 4개 구역에서 16개의 슛을 시도한다. 예선에서 상위 4명이 결선에 진출에 우승자를 가린다.

예선에서 손나연(연세대 MISS-B)이 6개를 성공시키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고 황희정(5개), 이해리(연세대 하이퍼텐션, 4개), 조은비(용인대 YB, 3개), 김서영(숙명여대 DEKE, 3개)으로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결선에서는 황희정이 5개를 성공, 김서영(3개), 조은비(1개), 이해리(4개) 손나연(4개)을 제치고 당당히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 제공 = W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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