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서 벌초하던 50대 벌에 쏘여 숨져
신대희 2022. 8. 13. 20:53

[완도=뉴시스] 신대희 기자 = 13일 오전 9시 12분께 전남 완도군 군외면 삼두리 한 야산에서 A(50)씨가 말벌에 쏘였다.
A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2시간 여만에 숨졌다.
경찰은 "묘소 주변에서 벌초 작업을 하던 A씨가 벌에 쏘였다"는 A씨 동생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