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녀석' 홍윤화, 깨알 맛상식으로 뽐낸 역대급 '한 입만'

하경헌 기자 입력 2022. 8. 1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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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 예능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한 개그우먼 홍윤화. 사진 IHQ



‘맛있는 녀석들’의 막내 홍윤화가 ‘한 입만’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홍윤화는 지난 12일 방송된 IHQ 예능 ‘맛있는 녀석들’의 ‘삼시몇끼 어촌 편’ 특집에서 대게탕부터 오징어회 초무침까지 먹방실력과 상식을 선보였다. 특히 경북 울진을 찾은 그는 지역 특색이 돋보이는 음식을 섭렵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홍윤화는 “여기 오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 날아갈 뻔했다”며 오프닝부터 귀여움을 발산하는가 하면 “바닷가에서는 김치를 담글 때 소금물 대신 바닷물을 사용한다”고 깨알 지식을 뽐냈다.

그는 아침 식사로 나온 대게탕과 오징어회 초무침까지 많은 음식들을 정신없이 맛본다.

홍윤화는 김민경과 문세윤이 저녁 먹거리를 구하기 위해 배를 타고 바다에 나선 사이 숙소에서 남편 김민기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질투를 자아냈다. ‘독거노인’으로 알려진 유민상은 “노총각 앞에서 이런다”며 “아직도 그렇게 좋냐”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가자미조림 식사에서 ‘한 입만’에 당첨된 홍윤화는 오징어찜 안에 밥을 밀어 넣는 기발한 방법으로 역대급 ‘한 입만’을 선보이기도 했다.

홍윤화가 활약 중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IHQ에서 방송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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