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코요태, 싱그러운 'GO' 열창..울산 들썩

김나영 입력 2022. 8. 13. 20: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울산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에 출격한 코요태는 듣는 순간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릴 신곡 'GO'와 '실연', '순정' 등 히트곡 메들리로 현장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신지의 청량한 보컬은 대중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고, 김종민과 빽가의 여유로움은 "역시 코요태"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코요태는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이날 울산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에 출격한 코요태는 듣는 순간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릴 신곡 ‘GO’와 ‘실연’, ‘순정’ 등 히트곡 메들리로 현장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코요태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GO’ 무대를 통해 마치 휴양지에 온 것 같은 기분을 그대로 전한 코요태는 시원한 포인트 안무와 함께 신나게 무대를 즐겼고, 자유분방한 매력 발산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코요태는 환상의 궁합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추억을 자극하는 ‘실연’, ‘순정’ 무대에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지의 청량한 보컬은 대중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고, 김종민과 빽가의 여유로움은 “역시 코요태”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