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음악중심' TAN, 조명 필요 없는 비주얼

김나영 입력 2022. 8. 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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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AN(티에이엔)이 시선 강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매번 놀라운 칼군무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던 TAN인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오차 없는 완벽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탄탄한 보컬까지 선사하며 '괴물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본인들만의 음악 메시지와 색깔로 울산을 물들인 TAN은 거침없는 군무와 팔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 등을 선보이며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의 매력도 과감히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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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AN(티에이엔)이 시선 강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이날 ‘2022 울산 서머페스티벌’에 출격한 TAN은 열정 가득한 무대로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훈훈한 외모로 K팝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TAN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Louder’(라우더)와 함께 건강한 매력을 뽐낸 TAN은 ‘워너비 짐승돌’ 다운 카리스마도 발산했고, 풋풋한 비주얼을 한층 끌어올리는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매번 놀라운 칼군무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던 TAN인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오차 없는 완벽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탄탄한 보컬까지 선사하며 ‘괴물 신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본인들만의 음악 메시지와 색깔로 울산을 물들인 TAN은 거침없는 군무와 팔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 등을 선보이며 차세대 퍼포먼스 최강자의 매력도 과감히 발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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