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조연설하는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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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창설자 겸 세계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막한 '2022 원코리아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ONE KOREA)'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글로벌피스재단(GPF),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노인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원코리아재단,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LAKU)가 공동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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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창설자 겸 세계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막한 ‘2022 원코리아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ONE KOREA)’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자유통일한국: 동북아 및 세계평화 번영의 기폭제’를 주제로 국제 사회에서 한반도 위기의 해법을 모색한다. 글로벌피스재단(GPF),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AKU),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노인회,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원코리아재단,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LAKU)가 공동주최한다. (사진=2022원코리아국제포럼 제공) 2022.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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