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겠어" 채리나, 코로나 후유증 고백+탈진

최지연 입력 2022. 8. 1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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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렸다.

13일, 채리나는 자신의 SNS에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살려줨 오늘도 배움의 길은 험난했다...!!! #후유증얼마나가요 #죽갔네죽겠어 #채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으며 최근 SBS '골때리는 그녀들', '골때리는 외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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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가수 채리나가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렸다. 

13일, 채리나는 자신의 SNS에 “코로나 후유증에 시달리는 중..살려줨 오늘도 배움의 길은 험난했다...!!! #후유증얼마나가요 #죽갔네죽겠어 #채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축구를 배우다 탈진한 듯 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온니 살살~~~ㅠ", "내칭구 힘내", "리나언니 저도 확진되고 피로감 근육통 생겼어요ㅜㅠ 잘드시고 푹쉬세요 언닌 소중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는 2016년 6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으며 최근 SBS '골때리는 그녀들', '골때리는 외박' 등에 출연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채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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