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연휴 흐리고 가끔 비..남부 폭염

입력 2022. 8. 13. 19:57 수정 2022. 8. 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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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의 첫날, 비가 가끔 내리고, 남부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폭염특보는 여전히 발효 중이고요, 수도권 남쪽으로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황인데요,

내일도 오늘처럼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엔 비가, 남부엔 폭염이 예상됩니다.

먼저, 내일부터 모레까지의 강수량은 충청에 80mm 이상으로 가장 많이 예측되고요, 수도권과 전북, 경북에도 최대 70mm가량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특보가 내려진 남부에서 35도까지 올라 무덥겠고요,

밤사이엔 전국적으로 25도를 넘어 열대야가 발생하겠습니다.

폭염은 계속되겠고요, 광복절이자 말복인 월요일엔 중부에, 화요일엔 전국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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