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콧날 장난 없네..50대 중 가장 예뻐
최지연 2022. 8. 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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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완선이 굴욕없는 옆태를 뽐냈다.
13일, 김완선은 자신의 SNS에 "#촬영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완선은 가만히 있어도 화려한 이목구비에 스타일링은 깔끔 단정하게 해 미모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연출했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1986년에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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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가수 김완선이 굴욕없는 옆태를 뽐냈다.
13일, 김완선은 자신의 SNS에 “#촬영준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검은 브이넥 티에 머리를 하나로 묶고 큰 눈과 높은 코를 자랑하는 김완선이 담겼다.
김완선은 가만히 있어도 화려한 이목구비에 스타일링은 깔끔 단정하게 해 미모에 시선이 집중되도록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빛이 나네요", "콧날에 손 베일듯 합니다~", "옆모습마저도. 여. 신. 역시. 완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완선은 지난 1986년에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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