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승 미치 에반스, '롤랜드-디 그라시와 함께'
김성진 2022. 8. 13. 19:07
[아이뉴스24 김성진 기자]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5라운드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재규어 TCS 레이싱 팀 소속 미치 에반스(뉴질랜드, 가운데)가 준우승을 차지한 마힌드라 레이싱 팀 소속 올리버 롤랜드(영국, 왼쪽), 로킷 벤추리 레이싱 팀 소속 루카스 디 그라시(브라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5라운드 본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재규어 TCS 레이싱 팀 소속 미치 에반스(뉴질랜드, 가운데)가 준우승을 차지한 마힌드라 레이싱 팀 소속 올리버 롤랜드(영국, 왼쪽), 로킷 벤추리 레이싱 팀 소속 루카스 디 그라시(브라질)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3/inews24/20220813190736302pvwx.jpg)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NYT "美 인도태평양 영향력, 이란전쟁 탓에 약해질 것"
-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 독려⋯"좋은나라 만들면서 부자되는 방법"
-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윤석열 황태자의 자아도취"
- 석유 최고가제 이튿날 기름값 두자릿수 급락…휘발유·경유 격차도 줄어
- 남양주서 전자발찌 40대, 교제 여성 살해 후 도주…양평서 검거
- 이라크 주재 美 대사관 부지 미사일 피격…바그다드 헬기장 폭발
- 李 대통령 "근거없는 허위주장 옮기는 언론, 흉기보다 무서워"
-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인도 LPG운반선 통항 이례적 허용
-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100% 승소…3200억 배상 책임 벗어
- 북한, 한미훈련 겨냥 무력 시위…동해상 미상 발사체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