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송골매→솔로 활동.."아직도 이 문제로 다퉈" 너스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철수와 구창모가 구창모의 솔로 활동을 두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줬다.
박기영이 부른 '희나리'는 구창모가 송골매를 탈퇴한 뒤 처음 발매한 곡이다.
신동엽이 솔로로 활동하며 마음고생을 하지 않았냐고 묻자 배철수는 "마음고생은 제가 했다. 구창모가 한 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당시 배철수는 "구창모가 솔로로 데뷔해 큰 성공을 거뒀지만 아직도 송골매의 일원이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배철수와 구창모가 구창모의 솔로 활동을 두고 티격태격해 웃음을 줬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밴드 송골매 특집이 펼쳐졌다.
박기영이 부른 '희나리'는 구창모가 송골매를 탈퇴한 뒤 처음 발매한 곡이다. 신동엽이 솔로로 활동하며 마음고생을 하지 않았냐고 묻자 배철수는 "마음고생은 제가 했다. 구창모가 한 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당시 송골매는 3집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갑자기 구창모가 탈퇴했다. 당시 배철수는 "구창모가 솔로로 데뷔해 큰 성공을 거뒀지만 아직도 송골매의 일원이라고 생각한다"고 인터뷰를 했다. 구창모는 송골매 4집 녹음까지 마치고 탈퇴했다.
배철수는 "4집 녹음을 했으면, 4집 앨범에 대한 홍보를 하고 나가야 하는 것 아니냐. 4집 나오자마자 나갔다"고 말했다. 반면 구창모는 "저는 4집 활동을 하고 나가려고 했다. 그런데 판이 돌아가는 게 제가 나가게 되어있더라"며 "아직도 이 문제로 다투고 있다"며 웃으며 말했다. 배철수는 "공연 시작 전에 해결이 되어야 할 텐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aaa307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