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지현우 "음악 힘들어 배우 활동 시작, 대박 났다"
유은영 2022. 8. 13. 18: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거리 그오빠 지현우가 원래는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출연했다.
사거리 그오빠의 지현우와 윤채는 친형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현우는 "원래는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 음악이 힘들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 대박이 나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거리 그오빠 지현우가 원래는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출연했다. 사거리 그오빠의 지현우와 윤채는 친형제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채는 "15년 동안 넥스트의 키보드였다. 고 신해철 선생님과 친분이 각별했다"면서 "김태원 선생님의 곡 작업을 도와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지현우는 문차일드 객원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현우는 "원래는 음악을 먼저 시작했다. 음악이 힘들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는데 대박이 나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은영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KBS 2TV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스타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은빈 측 "팬미팅 티켓 부정 거래, 강제 취소” 강경 대응[공식]
- 김성규, 턱 부상으로 ‘킹키부츠’ 하차...김호영 합류[공식]
- 성형 40번·6500만원 쓴 26세 전신 성형푸어 女...”발목수술도”
- “멘탈 많이 흔들려”...픽보이, ‘리슨 업’ 탈락 위기 벗어날까
- ‘맛녀석’ 홍윤화, 대게탕→오징어회 ‘진심의 미간’ 먹방
- [포토] 성한빈, 뭔가 깜찍 - 스타투데이
- [포토] 아이키, 여유로운 미소 - 스타투데이
- 효진초이 ‘걸크러쉬 뿜뿜’ [MK포토] - MK스포츠
- 리정 ‘강렬한 센터 포스’ [MK포토] - MK스포츠
- 성한빈 “‘월드 오브 스우파’ 단독 MC 영광, 올라운더로 성장할 것”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