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2만903명 확진..전주 동시간比 916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지역의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만9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일인 전날(12일) 동시간 2만4329명보다 3426명 적지만 전주 토요일(6일) 같은 시간 1만9987명에 비해서는 916명 많은 규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지역의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2만90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일인 전날(12일) 동시간 2만4329명보다 3426명 적지만 전주 토요일(6일) 같은 시간 1만9987명에 비해서는 916명 많은 규모다.
최근 동시간 도내 확진자는 3일 2만3134명→4일 2만2627명→5일 2만3048명→6일 1만9987명→7일 1만1036명→8일 3만6758명→9일 2만9113명→10일 2만6987명→11일 2만5943→12일 2만4329명 등으로 집계됐다.
이른바 '휴일 효과' 등 영향에 따라 적게는 1만1000명대에서 많게는 3만6000명대를 오르내렸다.
도는 13일 0시 기준 2122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59.4%인 1260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15개 중 291개(47.3%)를 사용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17만7621명을 기록해 전날(17만2921명)보다 4700명 늘었다. 누적 재택치료자는 548만2536명이다.
sun070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