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페더급 챔피언' 김수철, 9월 25일 일본 라이진38에 출전해 25승의 일본 베테랑과 대결

박순경 입력 2022. 8. 13. 17:17 수정 2022. 8. 13.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로드FC를 대표하는 파이터인 '페더급 챔피언' 김수철(31, 원주 로드짐)이 오랜만에 일본 원정길에 나선다.

김수철은 오는 9월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38에 출전한다.

싱가포르 원챔피언십 밴텀급 초대 챔피언, 일본 라이징온 페더급 챔피언,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출신이다.

지난 5월 로드FC 페더급 챔피언에 오르며 로드FC 역대 최초로 두 체급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드FC를 대표하는 파이터인 ‘페더급 챔피언’ 김수철(31, 원주 로드짐)이 오랜만에 일본 원정길에 나선다.

김수철은 오는 9월 2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38에 출전한다. 김수철은 오기쿠보 히로마사(34)와 밴텀급으로 대결한다.

김수철은 해외 무대를 다수 경험한 베테랑이다. 싱가포르 원챔피언십 밴텀급 초대 챔피언, 일본 라이징온 페더급 챔피언,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출신이다. 지난 5월 로드FC 페더급 챔피언에 오르며 로드FC 역대 최초로 두 체급에서 챔피언에 올랐다. 1991년생으로 올해 32살인데, 3개 단체 4개의 챔피언 벨트를 들어 올린 아시아 최강의 파이터다.

일본 라이진 대회는 2015년 이후 약 7년 만에 출전한다. 이번에 김수철이 상대할 오기쿠보 히로마사는 25승 2무 5패의 베테랑이자 실력파다. 2020년 11월 이후 5경기를 연속으로 승리하고 있다. 펀치로 상대방을 KO시킬 수도 있고, 그라운드 상황에서 서브미션으로 피니쉬 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고 있다. 약 5년 만에 밴텀급 경기에 출전하는 김수철과 명승부가 예상된다.

[ROAD FC 박순경]

ⓒ 'New Wave MMA' ROAD FC(http://www.roadfc.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ROADF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