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광복절 연휴 첫 날 35도 '찜통'.. 내일도 더워

제주방송 김태인 2022. 8. 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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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휴일 첫 날인 오늘(13일)도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3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용담2동이 35.2℃로 가장 높았고, 제주 34.5℃, 성산 33.4℃, 고산과 서귀포는 31℃를 나타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4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제주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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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휴일 첫 날인 오늘(13일)도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3일)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용담2동이 35.2℃로 가장 높았고, 제주 34.5℃, 성산 33.4℃, 고산과 서귀포는 31℃를 나타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4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제주 산지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태인(sovivid91@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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