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피해 해수욕장 찾은 피서객들
양영전 2022. 8. 13. 15:58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광복절 연휴'가 시작된 13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연휴에 제주에 17만명 넘는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2022.08.13.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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