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청청 패션' 시선강탈..송골매 오마주(불후의 명곡)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입력 2022. 8. 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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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사거리 그오빠 지현우가 송골매를 오마주한 '청청 패션'과 잔망스러운 골반댄스를 선보인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68회는 아티스트 송골매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현우의 밴드인 '사거리 그오빠'가 출격한다.

배철수를 떠오르게 만드는 청청 패션으로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지현우와 사거리 그오빠 멤버들은 악기 대신 쿠션을 장착하고 잔망스런 매력을 터트리는 골반 댄스로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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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불후의 명곡’ 사거리 그오빠 지현우가 송골매를 오마주한 ‘청청 패션’과 잔망스러운 골반댄스를 선보인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68회는 아티스트 송골매 편으로 꾸며진다. 38년만에 뭉친 배철수, 구창모가 출연해 찐친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며, 부활, 박기영, 김영호&리누, 김호영, 몽니, 니콜, 문수진, 사거리 그오빠, 신승태, 라포엠이 출격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지현우의 밴드인 ‘사거리 그오빠’가 출격한다. 배철수를 떠오르게 만드는 청청 패션으로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지현우와 사거리 그오빠 멤버들은 악기 대신 쿠션을 장착하고 잔망스런 매력을 터트리는 골반 댄스로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김호영은 “어머! 너무 잘했다”라며 한층 상승한 텐션을 드러냈고, 이에 지현우도 데칼코마니 포즈로 응답하며 김호영과 남다른 쿵짝 케미를 뽐냈다.

그런가 하면, MC이찬원의 레이더망에 화들짝 놀란 출연진이 포착됐다. 자리를 박차고 지현우에게 달려간 김호영의 찐 텐션에 옆자리에 앉아 있던 니콜이 화들짝 놀란 것. 이를 가만히 지켜보던 부활 김태원은 “이 정도 끼라면 내림굿을 받을 정도”라며 감탄을 터트렸고, 김호영은 ‘방울’을 찾으며 대기실을 다시 한번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

한편,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송골매 편은 13일과 20일,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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