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돌' 머스트비, 한국유엔봉사단 홍보대사 위촉

그룹 머스트비가 한국유엔봉사단과 사단법인 한국국제연합봉사단 홍보대사가 됐다.
머스트비의 소속사 머스트엠 엔터테인먼트는 13일 “머스트비가 지난 11일 한국유엔봉사단과 사단법인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의 홍보대사가 됐다”고 알렸다.
머스트비는 소속사를 통해 “홍보대사로 임명돼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금보다 더 열심히 활동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봉사활동은 물론 K팝으로 행복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머스트비의 소속사 머스트엠 정호성 대표는 “머스트비가 데뷔하면서 겪었던 큰 시련을 이겨내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보이며 지금까지 온 만큼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머스트비가 의미있는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아이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9년 1월 데뷔앨범 ‘아이 원트 유(I want u)’로 데뷔한 머스트비는 지난해 7월 나온 미니앨범 ‘렛 미 라이즈 어게인(Let Me Rise Again)’과 지난 4월 나온 신곡 ‘스피링 어게인(Spring Again)’의 곡들로 활동했다.
또한 지난 4월 데뷔 첫 월드투어 ‘머스트비 어 라이트’를 마친 후 최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여는 등 글로벌 팬덤을 쌓고 있다.
머스트비는 하반기 일본, 북미, 남미, 동남아를 도는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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