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폐공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세종시, '조치원 1927' 개관
구준회 2022. 8. 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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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일제강점기 건립된 폐산업시설을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조치원 1927'을 개관했습니다.
조치원 1927은 6천1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4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150석 규모의 다목적홀과 카페, 외부 정원, 가상현실 체험관 등을 갖춰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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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일제강점기 건립된 폐산업시설을 다목적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조치원 1927'을 개관했습니다.
조치원읍 남리에 문을 연 '조치원 1927'은 일제강점기인 1927년 지어져 제사공장으로 사용되다 한국전쟁 때는 여고의 임시 학사로, 이후 1960년대부터 40여 년간 제지공장으로 사용돼 오다 2000년대 중반 이후 10여 년간 가동을 멈추고 방치돼 왔습니다.

조치원 1927은 6천1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1천4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150석 규모의 다목적홀과 카페, 외부 정원, 가상현실 체험관 등을 갖춰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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