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푸드트럭 타고 프로야구 올스타전 출전..매출 홈런 칠까(당나귀 귀)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입력 2022. 8. 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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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병현이 푸드트럭을 몰고 올스타전 현장을 찾는다.

영상을 본 출연진들은 "올스타전이라 다르네", "대단한 분이셨구나"라면서 지금은 햄버거집 사장님이 된 찐 야구 레전드 김병현에 대해 새삼 감탄했다고 해 '버거킴'과 함께 하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에 궁금증과 기대가 모아진다.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푸드트럭 올스타전 현장은 14일(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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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병현이 푸드트럭을 몰고 올스타전 현장을 찾는다.

14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햄버거 CEO 김병현의 푸드트럭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이날 김병현은 3년 만에 다시 열린 프로야구 별들의 축제 KBO 올스타전을 맞아 이대형, 유희관과 함께 푸드트럭을 몰고 야심차게 출동했다.

인천 츄러스, 서울 와플, 부산 순대볶음 등 전국 프로야구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먹거리가 총출동한 축제 현장을 본 출연진들은 "이따가 먹어야겠다"며 입맛을 다셨다고.

이처럼 강력한 경쟁자들과 더불어 찌는 듯한 무더위에 비까지 내리는 가운데 구석자리에 위치한 김병현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고 손님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비장의 이벤트를 펼쳤다는데.

이와 관련 야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뿅망치 게임' 대결을 펼치는 김병현의 모습이 포착돼 과연 올스타전 대박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스타전이 한창인 경기장으로 배달을 나선 김병현은 가는 길마다 이종범, 이정후, 이승엽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프로야구 스타들과의 화려한 황금 인맥 라인업을 뽐냈다는 후문.

영상을 본 출연진들은 "올스타전이라 다르네", "대단한 분이셨구나"라면서 지금은 햄버거집 사장님이 된 찐 야구 레전드 김병현에 대해 새삼 감탄했다고 해 '버거킴'과 함께 하는 프로야구 올스타전 현장에 궁금증과 기대가 모아진다.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푸드트럭 올스타전 현장은 14일(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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