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묵현천에 인도교 설치 완료
이호진 2022. 8. 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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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화도읍 창현리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묵현천 인도교 설치공사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묵현천에는 징검다리가 설치돼 있으나, 장마 때는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사용이 어려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인도교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주민 불편이 해소돼 주민 삶의 질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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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화도읍 창현리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묵현천 인도교 설치공사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묵현천에는 징검다리가 설치돼 있으나, 장마 때는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사용이 어려워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묵현천에 인도교를 새로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해 예산 15억원을 확보해 12월부터 공사를 진행해왔다.
이번에 설치된 인도교는 길이 46m, 폭 4.5m 규모로, 명칭은 주민 의견을 수렴해 ‘배롱교’로 결정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인도교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이나 주민 불편이 해소돼 주민 삶의 질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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