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을 통해 보는 기업 성공의 비밀

나윤석 기자 입력 2022. 8. 13. 13:35 수정 2022. 8. 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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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경영 컨설턴트로 일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명리학의 음양오행 원리를 결합해 '명리 경영'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의 운명을 바꿀 경영 원칙들을 제시한다.

기업은 경영진 혹은 리더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환경을 바꿀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가능한 효율적인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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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리더를 위한 명리 경영’

20년 이상 경영 컨설턴트로 일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명리학의 음양오행 원리를 결합해 ‘명리 경영’이라는 이름으로 기업의 운명을 바꿀 경영 원칙들을 제시한다. 기업은 경영진 혹은 리더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환경을 바꿀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이 가능한 효율적인 조직이다. 책은 혁신적인 조직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명리 경영’ 원칙들을 풀어놓는다.

기업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관료주의와 수직적 계층 구조가 자리 잡게 되고, 변화와 혁신의 인자인 ‘핵심 인재’가 조직을 떠나기도 한다. 이런 상황은 기업들이 언젠가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다. 명리 경영의 본질은 이런 현실에서 음양오행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개인과 집단을 정확히 이해하고 기업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면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낼 수 있듯이, 조직을 구성하는 사람의 본질과 조직 흥망성쇠의 원리를 알면 기업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책은 ‘변화와 혁신의 인자, 사람을 지켜라’ ‘채용에 목숨을 걸어라’ ‘생태계 파괴자를 솎아내라’ ‘평가제도를 전면 개편하라’ ‘현장과 실무자 중심으로 조직 문화를 재편하라’ ‘발현하는 자를 전면에 배치하라’ 등의 원칙을 통해 기업과 조직이 정체되는 것을 막는 길을 제시한다. 혁신 조직의 시스템을 정비하고 싶은 리더와 경영진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다.

나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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