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먹는물 기준 "8000배 녹조 독" 우글우글

김병기 입력 2022. 8. 13. 1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 동안 '낙동강 국민 체감 현장 조사단'이 낙동강 하굿둑부터 영주댐까지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등의 단체들이 주관한 조사였는데요, 이번에 단장을 맡았던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가톨릭관동대 교수)를 전화로 만나봤습니다.

박 회장은 4대강 사업의 문제를 10여년 넘게 고발해오신 분인데요, "낙동강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모습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10만인]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가톨릭관동대 교수)

[김병기 기자]

[오마이TV] 낙동강 먹는물 기준 "8000배 녹조 독" 우글우글 ⓒ 김병기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 동안 '낙동강 국민 체감 현장 조사단'이 낙동강 하굿둑부터 영주댐까지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 대한하천학회, 환경운동연합 등의 단체들이 주관한 조사였는데요, 이번에 단장을 맡았던 박창근 대한하천학회 회장(가톨릭관동대 교수)를 전화로 만나봤습니다. 박 회장은 4대강 사업의 문제를 10여년 넘게 고발해오신 분인데요, "낙동강이 죽어가는 충격적인 모습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물고기는 썩어가고 사람은 구토" 악취 진동하는 낙동강 http://omn.kr/204mq

#낙동강 녹조 #낙동강 #수돗물 #4대강사업 

Copyrights ⓒ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