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 슬픈 감성 애절한 중저음 신곡 '이제 이런 사랑따윈 하지 않을래' 13일 발표

2022. 8. 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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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황가람이 신곡을 통해 명품 중저음의 매력을 선보인다.

13일 공개되는 황가람의 새 싱글 ‘이제 이런 사랑따윈 하지 않을래’는 이별의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 가야 하는 상처받은 한 사람의 마음을 노래에 담았다.

이별에 대한 공감가는 가사, 애절한 멜로디 그리고 웅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사운드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길었던 밤이 모두 지나가고 / 그저 핸드폰만 바라봐 / 그대로인데 아직 그대로인데 / 근데 왜 괜히 울 것만 같아’라는 도입부에서 이별 후 마주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그려진다. 이어지는 후렴구에서는 ‘이제 이런 사랑따윈 하지 않을래 / 아프게만 하면서 또 사랑하는 거 못해 못해 / 더 밀어내봐도 다시 다가올 것만 같아’라는 노랫말이 황가람의 호소력 짙은 가창으로 완벽하게 표현됐다.

정효빈의 ‘이제는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틱톡에서 화제를 모은 오시영의 ‘너무 예뻐’를 작곡한 필승불패와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카이로스’ OST 작업에 참여한 다무(Damu)와 퍼플키스를 비롯해 여러 가수의 앨범에 참여한 이주용이 황가람의 신곡에 의기투합했다.

그룹 피노키오 멤버와 솔로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황가람은 최근 발표곡 ‘답답한 마음’이 카카오뮤직 1위를 기록했다. 짙은 감성이 배어 있는 중저음의 보컬과 깊은 울림을 전하는 호소력 느껴지는 창법이 팬들의 호감을 이끌며 인기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 제작사 보름달엔터테인먼트 측은 “녹음에 참여한 황가람에게서 음악에 대한 성찰을 통해 남다른 곡 해석의 시각을 엿볼 수 있다”며 “꾸준하게 싱글 음원을 발표하며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왕성한 음원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광폭 행보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황가람의 신곡 ‘이제 이런 사랑따윈 하지 않을래’는 13일(토) 오후 6시 국내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사진제공=보름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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