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2일 4802명 확진..지역 총 누적 70만53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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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틀 연속 4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12일)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02명이다.
전북지역 일주일 간 일평균 확진자는 4800명이다.
지역 내 누적 확진자는 70만5327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누적 91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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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누적 910명, 병상 가동률 44%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틀 연속 4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12일)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02명이다. 11일대비 197명이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5일보다 717명이 늘었다. 전북지역 일주일 간 일평균 확진자는 4800명이다.
지역 내 누적 확진자는 70만5327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누적 910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14개 시·군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전주 1954명, 익산 807명, 군산 718명, 완주 284명, 정읍 247명, 남원 172명, 김제 139명, 고창 112명, 부안 94명, 순창 62명, 진안·임실 53명, 무주 49명, 장수 34명, 기타 24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2차 88.77%, 3차 72.02%로 집계됐다. 12~17세 청소년의 2차 접종률은 74.64%다. 병상 가동률은 44%(중증 28%, 준중증 53%, 중등증 45%), 재택치료자는 2만7274명이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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