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문화원, VR 체험실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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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문화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세안 10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이는 '가상현실(VR) 체험실'을 재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세안문화원은 코로나19 사태로 해당 체험실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가 최근 다시 문을 열었다.
아울러 문화원은 아세안의 종교, 예술, 삶을 퀴즈로 풀어보는 탐구여행 7종, 지도 여행 1종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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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아세안문화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세안 10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이는 '가상현실(VR) 체험실'을 재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아세안문화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3/newsis/20220813074920084tlcr.jpg)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아세안문화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세안 10개국의 세계문화유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이는 '가상현실(VR) 체험실'을 재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아세안문화원은 코로나19 사태로 해당 체험실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가 최근 다시 문을 열었다.
이번에 재개관하면서 신규로 제작한 베트남의 카이딘 황제릉, 태국의 수코타이 역사공원을 3D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원은 올 9월부터 브루나이,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의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원은 아세안의 종교, 예술, 삶을 퀴즈로 풀어보는 탐구여행 7종, 지도 여행 1종을 개발해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체험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12시, 오후 2~6시에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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