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오늘 기자회견 열어.. 징계 후 첫 공식석상

김송이 기자 입력 2022. 8. 1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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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이준석 대표가 13일 기자회견을 연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대표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된 배경과 향후 대응책 등에 대해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표는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면서 '자동 해임' 될 상황에 처하자,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국민의힘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을 상대로 비대위 전환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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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이준석 대표가 13일 기자회견을 연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 News1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대표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게 된 배경과 향후 대응책 등에 대해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회견 장소와 시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 대표가 징계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징계일로부터는 36일 만이다.

앞서 이 대표는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면서 ‘자동 해임’ 될 상황에 처하자,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국민의힘과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을 상대로 비대위 전환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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