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 도네츠크 크라마토르스크 공격, 사상자 15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군이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북부 크라마토르스크를 공격해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파블로 키릴렌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크라마토르스크에 대한 새로운 공격으로 민간인 2명이 죽고 1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크라마토르스크는 도네츠크주 내에서 아직 러시아가 점령하지 못한 지역 중 하나로, 이곳에는 수십만 명의 민간인이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러시아군이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북부 크라마토르스크를 공격해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파블로 키릴렌코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주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크라마토르스크에 대한 새로운 공격으로 민간인 2명이 죽고 1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키릴렌코 주지사는 이어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최소 건물 20채가 손상됐으며, 화재가 발생했다"고 부연했다.
크라마토르스크는 도네츠크주 내에서 아직 러시아가 점령하지 못한 지역 중 하나로, 이곳에는 수십만 명의 민간인이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4월 러시아군은 크라마토르스크의 기차역에 로켓을 발사해 민간인 최소 57명을 숨지게 했다.
kxmxs41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돈 안 버는 20대 아내, 빈둥빈둥 식충 같다"…외벌이 남편 글 '뭇매'
- 고영욱 "이런 저급한 놈도 활동…나한테만 가혹" MC딩동·이재룡 '저격'
- 간호사 맞아?…"오늘이 마지막 날, 배설물이 강물 이뤄" 환자 조롱
- '신혼'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 "♥변요한이 먼저 연락…취향 잘 맞았다"
- 투자로 14억 모아 은퇴 40대 가장…"주변서 이상한 시선" 1년 만에 재취업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
- 복도서 담배 '뻑뻑', 교사에 욕설…"두려움에 떤 고교생들 자퇴도"[영상]
- "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
- "WBC '점수 조작' 죄송합니다"…韓 떡볶이 업체 대만서 '굴욕 마케팅' 논란[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