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대행,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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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전체적으로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였다".
박진만 감독 대행이 이끄는 삼성이 연승을 질주했다.
박진만 감독 대행은 경기 후 "이원석 선수가 초반에 홈런 2개를 치며 분위기를 가져온 부분이 좋은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 "오재일 선수가 중요한 순간에 병살 타구를 잘 처리해줬고, 강민호 선수도 마지막 블로킹을 잘해줬다. 피렐라 선수의 송구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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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대행이 KIA 타이거즈에 7-6으로 승리한 후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08.12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12/poctan/20220812233119604eoph.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늘은 전체적으로 베테랑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던 경기였다”.
박진만 감독 대행이 이끄는 삼성이 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선발 원태인은 5이닝 10피안타 1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타자 가운데 이원석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는 등 5타점을 쓸어 담았다.
박진만 감독 대행은 경기 후 “이원석 선수가 초반에 홈런 2개를 치며 분위기를 가져온 부분이 좋은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또 “오재일 선수가 중요한 순간에 병살 타구를 잘 처리해줬고, 강민호 선수도 마지막 블로킹을 잘해줬다. 피렐라 선수의 송구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은 오는 13일부터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주말 2연전을 치른다. 1차 지명 출신 황동재가 13일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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