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원피스' 손연재 웨딩 화보 공개..9세 연상 금융맨과 21일 결혼

이승구 입력 2022. 8. 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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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28·사진)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손연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오는 21일 9세 연상의 금융사 직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오랜 기간 국내 리듬 체조계를 대표해온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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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인스타그램 캡처
 
리듬 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28·사진)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손연재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면사포를 쓰고 있다. 예비 신랑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도 연출했다.

손연재는 오는 21일 9세 연상의 금융사 직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둘은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오랜 기간 국내 리듬 체조계를 대표해온 손연재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개인 종합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2017년 2월18일 은퇴 후에는 리듬 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간간이 방송에도 출연 중이다.

이승구 온라인 뉴스 기자 lee_ow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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