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남면 해변서 물놀이 하던 50대 심정지로 병원 이송

김낙희 기자 2022. 8. 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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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3시 47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50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그의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태안해경은 수색 1시간여 만에 실종된 곳에서 20∼30미터 떨어진 곳에서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해경은 A씨가 물놀이용 튜브를 타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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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12일 오후 3시 47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50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그의 현재 상태는 확인되지 않는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태안해경은 수색 1시간여 만에 실종된 곳에서 20∼30미터 떨어진 곳에서 A씨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안해경은 A씨가 물놀이용 튜브를 타고 있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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