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상담소' 현정화, 신체 나이 23세 "규칙적인 생활+반신욕 추천"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2. 8. 12. 21:45

‘금쪽상담소’ 현정화가 신체나이 23세라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에서는 탁구 레전드 현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현정화를 보고 “상담실로 들어오는데 방부제 외모가”라고 감탄했다. 이어 그는 “제가 조금 알아봤는데 실제 나이는 54세고 신체 나이는 무려 23세라더라”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현정화는 “약간 오해가 있다”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제가 큰오빠네요”라고 말해 웃음 짓게 했다.
방부제 외모의 비결로 현정화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거다. 항상 일어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6시~6시 반 사이에는 일어난다”라고 밝혔다.

출근 전 늘 반신욕을 한다고 말한 그는 오은영에게 추천했다.
정형돈은 현정화의 신체나이를 실험하기 위해 탁구 경기를 제안했다. 여유롭게 공을 주고받던 중 정형돈은 스매시로 현정화를 위협했다.
이어 에지 공격으로 2 대 0을 만든 정형돈에 현정화는 “저는 이기려고 하는 게 아니고”라며 공으로 그를 공격해 폭소케 했다.
아직 가슴 한쪽이 남았다는 정형돈에 현정화는 다시 공을 날렸고 그는 “저는 아직 한쪽 겨드랑이가 남았다”라고 받아쳤다.
한편 채널A ‘금쪽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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