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관장이냐 배우냐..진서연 응원
권현진 기자 2022. 8. 12. 21:01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소녀시대 수영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미트’ VIP시사회에서 헬스메이트 배우 진서연을 응원하고 있다.
‘리미트’(감독 이승준)는 아동 연쇄 유괴사건 피해자 엄마의 대역을 맡은 생활안전과 소속 경찰 소은(이정현 분)이 사건을 해결하던 도중 의문의 전화를 받으면서 최악의 위기에 빠지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2022.8.1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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