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나영희에 독설 "추악해"

최하나 기자 2022. 8. 12. 20: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금가면' 차예련이 나영희에게 독설을 날렸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0회에서 차화영(나영희)은 고미숙(이휘향)으로부터 아들 홍진우(이중문)가 유수연(차예련)의 모친 가게에서 일하고 잇다는 걸 알고 분노했다.

유수연은 그런 차화영에게 "꺼지게 하는 방법은 아시지 않나. 이렇게 몰상식하게 굴지 말고 아빠에 대한 증거를 달라. 그럼 그만 두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금가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나영희에게 독설을 날렸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0회에서 차화영(나영희)은 고미숙(이휘향)으로부터 아들 홍진우(이중문)가 유수연(차예련)의 모친 가게에서 일하고 잇다는 걸 알고 분노했다.

이에 차화영은 유수연을 찾아가 "사표 써라. SA 그룹에서 당장 꺼져라"고 협박했다.

유수연은 그런 차화영에게 "꺼지게 하는 방법은 아시지 않나. 이렇게 몰상식하게 굴지 말고 아빠에 대한 증거를 달라. 그럼 그만 두겠다"고 맞불을 놓았다.

차화영은 유수연의 뻔뻔한 태도에 분노하며 "감히 우리 진우를 그 하찮은 곳에서 일을 시키냐"고 했다.

이에 유수연은 "갈 곳 없다고 사정하길래 재워줬다. 사람이 염치가 있다면 은혜를 갚아야 하는 거 아니냐. 무전취식 해서야 되겠냐"라고 한껏 비수를 날렸다.

그러면서 유수연은 "거울 좀 봐라. 당신 얼굴이 얼마나 추악한지. 집에서 나가라고 해도 버티는 건 홍진우다. 저한테 화풀이 하지 마시고 홍진우한테 직접 말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황금가면']

황금가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