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툰' 김세정, 신인 작가 발굴 조력..김도훈 보석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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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웹툰' 김세정이 '원석' 김도훈을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 열혈 에너지를 또 한 번 뿜어낼 예정이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지난 방송에서 온마음(김세정)은 신인 작가 발굴 공모전 '네온 웹툰 캠프'에서 생각지 못한 인물과 맞닥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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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웹툰’ 김세정이 ‘원석’ 김도훈을 ‘보석’으로 만들기 위해 열혈 에너지를 또 한 번 뿜어낼 예정이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지난 방송에서 온마음(김세정)은 신인 작가 발굴 공모전 ‘네온 웹툰 캠프’에서 생각지 못한 인물과 맞닥뜨렸다.
얼마 전, 폐지 줍는 할아버지를 불편할 정도로 쫓아다니며 그림을 그리던 수상한 ‘우비남’이 작가 지망생으로 참여한 것. 게다가 그는 그림체는 서툴지만, 이야기가 이상하게 재미있다며, 자신이 적극 추천했던 신대륙(김도훈)이었다.

그 진심을 본 마음은 적극적으로 작품에 피드백을 전했고, 건강도 챙기라며 스트레칭도 가르쳐줬다.
하지만 마음이 발굴한 '천재일지도 모르는 원석'이 모두에게 인정받을 수는 없었다. 대륙이 작품을 설명하는 피칭 시간에 웹툰 편집부 사람들과 멘토 작가들로부터 “스토리는 좋지만 이 그림으로는 어떤 독자도 설득이 안 될 것 같다”는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은 것.
게다가 “데뷔 못 한다. 빨리 때려치우는 게 나을 것 같다”며 다른 참가자들도 빈정대자, 이는 큰 싸움으로 번지고 말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하는 웹툰 캠프가 난장의 위기에 처한 대목이었다.
네온의 해결사 마음이 이 싸움을 막아선 엔딩에 궁금증이 피어오른 가운데, 12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을 보니, 마음이 ‘신대륙 데뷔’에 적극적으로 나선 듯하다.
네온 웹툰 편집부 사무실에서 부편집장 지형까지 대동해, 미팅을 진행 중인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 지형은 진지한 눈빛으로 스크린에 띄운 대륙의 작품을 보고 있고, 마음은 그에게 특유의 햇살 미소로 힘을 주고 있다.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 실력을 가진 대륙이 열정 편집자 마음을 만나 청춘의 꿈에 날개를 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서 놓치지 않고 주시해야 할 포인트는 네온의 경쟁사 영툰의 부편집장이자, 지형의 전 연인 ‘장혜미’(남보라)도 그의 천재성을 알아봤다는 사실이다.
제작진은 “매회 웹툰 편집자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마음이 담당 작가 관리에 이어, 신인 작가 발굴에도 돌입한다. 아직 세상에 선보이기엔 서툰 게 많은 ‘원석’을 어떻게 다듬어 ‘보석’으로 만들지, 청춘의 꿈에 발맞춰가는 조력자 마음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매일‘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오늘의 웹툰’ 5회는 12일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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