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이러니 늘 비상

동정민 입력 2022. 8. 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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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큰 줄기를 봐야 한다”

어제 주호영 비대위원장은 기자들 탓을 했습니다.

수해 현장에서 “사진 잘 나오게 비 왔으면 좋겠다”고 한 여당 의원 실언을 문제 삼았다고요.

여당 의원들이 열심히 봉사하는데, 왜 작은 트집을 잡느냐는 뉘앙스였는데요.

국민에겐 민생이 큰 줄기인데, 여당은 당내 싸움에 더 공을 들이다 지지율이 하락했죠.

그런데 그런 비상 상황을 돌파하겠다고 투입된 비대위원장의 인식이 참 이렇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 이러니 늘 비상. ]

뉴스에이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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