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축구 아닌 본업에 집중..♥남편 "맞다, 모델이었지?"

류원혜 기자 2022. 8. 1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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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39)가 예능인이 아닌 모델로 돌아왔다.

이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본업(모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씨는 "맞다. 나 축구선수 아니고 모델이랑 결혼했었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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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39)가 예능인이 아닌 모델로 돌아왔다.

이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본업(모델)"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현이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완벽한 비율과 카리스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씨는 "맞다. 나 축구선수 아니고 모델이랑 결혼했었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2012년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홍성기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다.

이현이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주말에도 축구 연습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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