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도를 높이며
홍해인 2022. 8. 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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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5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성능시험운전(Shakedown)에 참여한 엔비전 레이싱 팀 닉 캐시디(뉴질랜드)의 경주차가 트랙을 질주하고 있다.
서울 E-프리는 세계 최고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월드챔피언십의 올 시즌 마지막 대회로 15, 1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시즌 챔피언이 서울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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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E-Prix)' 15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린 성능시험운전(Shakedown)에 참여한 엔비전 레이싱 팀 닉 캐시디(뉴질랜드)의 경주차가 트랙을 질주하고 있다.
서울 E-프리는 세계 최고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월드챔피언십의 올 시즌 마지막 대회로 15, 16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 시즌 챔피언이 서울에서 결정된다. 2022.8.12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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