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철 '그 영화의 뒷모습이 좋다' 출간

신재우 입력 2022. 8. 1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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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무비건조' 등 방송을 통해 영화 이야기를 전해온 주성철 평론가의 첫 영화평론집이 나왔다.

'그 영화의 뒷모습이 좋다'(씨네21북스)는 기존에 영화 한 편씩을 다루는 평론집과 달리 전시를 관람하듯 하나의 주제로 묶어 풀어냈다.

다른 평론집과 다른 또 다른 특징은 단편영화에 대한 평론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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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 영화의 뒷모습이 좋다 (사진=씨네21북스 제공) 2022.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방구석1열', '무비건조' 등 방송을 통해 영화 이야기를 전해온 주성철 평론가의 첫 영화평론집이 나왔다.

'그 영화의 뒷모습이 좋다'(씨네21북스)는 기존에 영화 한 편씩을 다루는 평론집과 달리 전시를 관람하듯 하나의 주제로 묶어 풀어냈다.

감독이 집중해온 주제와 세계관을 추적해가는 '감독관'을 통해 박찬욱, 봉준호 감독 등을 살펴보고 배우들의 연기 세계를 중심으로 한 '배우관'을 통해 윤여정, 전도연, 설경구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에 대해 말한다. 다른 평론집과 다른 또 다른 특징은 단편영화에 대한 평론도 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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